말하기·쓰기

글 34개 · 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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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쌤 영작 관련 급질입니당!

    안녕하세요 선생님 몇 년 전이긴 하지만 그래도 쌤 수업 쫌 들었다고, 급해 죽겠으니 여기로 날라왔다는.. ^^; 다름이 아니라 소설을 한영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과거 시점(ㅆ다)으로 진행…

  • 시험을 위한 라이팅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작에 관한 질문을 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어를 위한 영어가 아닌 시험을 위한 영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말인 즉슨, 제가 영작을 하려는 이유는 CFA lv.3의 에세이에…

  • output에 관련하여

    어느덧 전역한지도 3개월이 지났고 참 영어를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제가 공부하는 걸 보지는 못하므로 ㅎㅎ.. 제가 공부하는게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잘 공부하는건지…

  • 스피킹...너무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에서만 접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통대 학원을 알아보다가, 낯익은 이름을 접하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고민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재 29이고, 이번 2월에 영어교육대학원을 졸업…

  • 외국에서 오래살다왔는데.. 영어 자괴감들어요..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부터대학 졸업을 영미권에서 했는데.. 그간 한국인친구들하고만어울리고 영어공부를 학교공부 이외에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 지금 한국으로귀국했는데 제 영어실력에 너무나…

  • output은 언제?

    저는 '감히' writing 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학생입니다 영어를 굳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으로 나눴을때 말입니다 근데 저의 'writing' 실력이 그다지 탐탁치가 않습니다ㅠ 물론 할말이…

  • 일본에서의 영어공부...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만, 사실 질문의 요지가 이것입니다. "1년간 일본에서 살아야 하는데,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아래 질문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

  • 가입인사 및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성호 선생님에 대해서는 3년전에 동시통역사를 준비하던 친구를 통해 들은 적이 있고, 실제로 신동표 동시통역학원에서 강의하실 때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영어에 대한 접근법이…

  •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스터디 하던 친구 중에 한명이 선생님 얘기도 많이 하고, 강의도 추천해서 전에 한번 청강 갔던 적도 있습니다. 그때 갔을때도 느낌이 넘 좋아 3월부터는 강의도 들어보려구욤,,, ^^…

  • 성인이 영어 완전기초부터 시작할 때..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학원을 다시 다닐 기회만 호심탐탐 엿보고 있는데 참 어렵네요..;) 일반인 과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알파벳과 발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하는 수준이구요. 1년 뒤에 외국인과 아주 간단…

  • 독서량 및 공부방법 및 회화

    선생님 책 세권 읽고 팍! 꽃혀서 이제 챕터북 두권째 읽는 초보입니다^^ 영어식으로 상상하는것도 재미있고 단어찾는 재미도 좋고 연극하듯이 소리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근데 스피드리딩 카페에 가…

  • input 과 output..

    외국에서 산 지도 3개월이 다 됐네요. 주위에서 하는 말들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안들리고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 읽기 관련 - 업무관련 영어메뉴얼은 엄청 읽고 있는데

    주말반 열공 학생(?)입니다. 실은 지난 일요일에는 빠졌네요. 에고 아쉬워라. 선생님 옛날 책까지 다시 꺼내 읽으며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 업무관련 영어 서적을 아주 많이 봅니다. 하루에 최소…

  • 애니메이션/영화/미드 중 어느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자주 못 드러가서 죄송해용^^;; 영어한다고..! (←저런 핑계아닌 핑계를 대다니!) 히히.. 아무튼..! 또 갑자기 "급!!!" 생각나는 게 있는데, 어떠케 해야할지를 몰라…

  • 선생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선생님의 책 그리고 말씀 조언들이 저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었네요. 최완규선생님과 오성호선생님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밤입니다.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