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위한 라이팅에 관한 질문입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영작에 관한 질문을 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어를 위한 영어가 아닌 시험을 위한 영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말인 즉슨, 제가 영작을 하려는 이유는 CFA lv.3의 에세이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아무래도 시험에 목적이 있다 보니 듣기 말하기보다는 읽기 쓰기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리딩이야 어느정도 자신이 있고, 또 자주 많이 읽다 보면 어느정도 대비가 가능할것 같은데.. 라이팅은 쉽게 감이 오지 않네요.

라이팅이 쉬운 일이 아님은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필요한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가 아닌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영어이다 보니 어느정도 frame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시험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 정해져 있는 편이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표현은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라이팅에 대비하기 위한 연습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혼자 할수있는 일이라곤 영어일기 정도인데.. 현재 매일 영어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몇줄 되지는 않지만요. ^^; 영어일기 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예를들면 모범답안을 필사한다던가..(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

ps. 도움이 될까해서..제 영어실력은 대략 아래의 지문을 문제없이 직독직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doctors could do little for ailing patients other than wait for them to get better on their own or die. Although doctors understood the germ theory of disease, there were no antibiotics to fight infections and anesthetics were still in their infancy. Blood types were discovered in 1901 but widespread collection, typing, storage and dissemination of blood did not occur until World War II. People living in today’s environment where antibiotics are commonplace, anesthetics are widely used, and surgery has benefitted from a host of advances have little realization of just how precarious good health was back then and what tremendous strides were made in the 20th century. Prospects for 21st century medicine border on science fiction: tissue regeneration, new organ growth and systems biology are currently the cutting edge of medical science, but may one day be as commonplace as antibiotics and transfusion are today.

답변

네, 안녕하세요.

(이제야 어깨가 괜찮아져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원론적인 답변 밖에 드릴 게 없네요.

시험을 위한 writing ..

자주 쓰는 표현이 정해져있고.. 일상 생활과 관련된 표현은 별로라..

이게 무슨 말인지?

(일상 생활과 관련된 표현이 뭔가요?)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의 질문이니 제가 쉽게 답을 드릴 수는 없겠네요.

아무래도 해당 에세이 시험의 유형에 익숙하신 분께 물어보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저야..

늘 하는 말이..

“글 잘 쓰려면 많이 읽어라” - 이거에요.

이런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제가 그래도 뭔가 도움을 드리겠지만

에세이 시험은 제가 뭐라 말하기 꺼려집니다.

원론적으로 접근하다간 시험을 망칠 수도 있으니까요.

오래 기다리셨는데 만족할만한 답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이 글은 2015.07.04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영어학습법 상담 DB (읽기전용)’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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