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글 130개 · 6/9쪽

오성호에게 질문하기 →

  • 소설책을 보면서 1:1해석...

    안녕하세요...!!! 나이가 24살이고 공대생 입니다. 현재 영어 공부랑 다양한 경험을 위해 학교를 휴햑을 한 상태이구요...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군대에서 10년 내내 초보인 당신을 위한 오성호…

  • 학원 RC수업 예습에 관해 질문입니다

    제가 어려운 책이나 글(물론 우리말로 된^^;;)을 볼 때 습관 중 하나는 굉장히 빠르게(이해가 되건 안 되건 일단 슉슉 전진) 한 문단 혹은 챕터를 슉 읽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글을 읽는 것입니…

  • 드라마 LC

    4월달부터 시즌 1 다시 시작하신다던데... 저는 지방 살아서 선생님 강의를 접하기 힘든 학생입니다. 혹시 시즌 2로 넘어가시면 신동표 어학원 인강 싸이트에 시즌1강의를 올리는 식으로 되면 좋겠다는…

  • 감사합니다 샘~

    선생님 덕분으로 영어 자체를 즐기고 있는 7급 공무원 수험생입니다. 보통 "영어는 7075점 정도로 선방하고 나머지 과목에서 벌충한다."가 대개의 방법이고 그 마저도 힘들어 대량 과락 사태가 나오는…

  •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잘지내시는지요? 다른나라를 여행하고 문화도 배우고, 언어도 배우고 싶어서 잠시 영국에서 지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3주가 다 되어가는데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점이 있어요. 첫번…

  • 11월말에 글 남기고...다시 남깁니다.

    원서읽기 11월 한달동안 열심히 하다가 중단했다가 3월부터 시작해서 5월이 끝나가네요.. 전에 글 남겼을 때는 단순한 생활 영작도 한 문장도 못만들었고 말 한마디도 못했고 영어 라디오도 하나도 못알…

  •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지금 껏 수능용 영어를 공부할때도, 토익용 영어를 공부할때도 항상 이 공부 방법은 뭔가 이상하다... 라고 느끼면서도 그저 단어외우고 잊어버리고, 배웠던 문법 새로배우고 그리…

  • 점점 난이도를 올리는 것 vs 조금 쉬운책에 더 머무는 것.

    질문글이 한동안 계속 안올라오네요 ^^;; 다름이 아니라....궁금한게 있습니다. 제가 어린이 챕터북을 계속 소리내서 읽고 있는데요.. 쉬운 문장에 대해서 점점 익숙해져서 말로든 속으로든 조금 빨리…

  •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대한민국 군인입니다 우연히 오성호 선생님의 책을 보다가 공부? 영어를 가지고 노는 선생님의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빠져있다가 저도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사이트까지…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수능을 치룬 21살 학생?입니다. 재수를해서;; 남들보다 한살 많은 대학생이 될예정이죠;; ㅎㅎ;; 그런데 수능을치루고 난뒤로 지금까지 너무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내요 그…

  • 지금 내가 맞게 이미지를 그리고 있나?? 의심적을떄 번역된 한글 확인하기!??

    안녕하세요. 오성호 선생님. 또 질문 드립니다. ^^ 전문한글번역이 있는 중학교용 소설을 읽고있는 학생입니다.. 소설을 읽다가 "내가 지금 맞게 이미지를 그려나가고 있나" 하는 생각이들어 뒷페이지에…

  • ●반갑습니다!!!!!!!!!!!!!!!!!!!!!!!!!!

    선생님이 쓰신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밀란 사전안에 있는 글도 다 읽어봤던 제가 여긴 왜이렇게 늦게 발견했을까요 ㅜㅜ 전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안한 대학교입학을앞두고있는! ㅋㅋ선생님의 영어학습법 ㅜㅜ너…

  • 전 아직 학원 다니기에는 이른건가요?

    선생님.. 3월달 즘에 주말반으로 등록하고 싶은데요.. 과연 제 실력으로 RC , LC 수업을 따라 갈 수 있을까요???? 말씀하셨던것처럼 아이에게 9시 뉴스 데스크를 틀어 주실까봐 하는 생각도 해…

  • 시험영어 질문이요

    진로때문에 토플공부를 하고있습니다. 혼자하긴 힘들것같아 학원에 다니기 시작햇는데요. 하루에 단어를 백개씩, 1대1대응어로 외우고 유사어 동의어를 외워야한다고 하네요. 선생님책읽고 영영사전보기 시작하…

  • 선생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선생님의 책 그리고 말씀 조언들이 저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었네요. 최완규선생님과 오성호선생님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밤입니다.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