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글 38개 · 3/3쪽

  • 새롭게 써보는 나의 이야기

    이 글 아래에 있는 글들은 이전 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것이다. 글 참 많이 썼던 것 같은데 옛날 글부터 하나씩 다시 읽어보니 별로 건질만 한 게 보이지 않는다. 이제 옛날 글은 접고 이 글 이후부터…

  • 헤드폰과 에어컨

    우리 사이트 자게에 어떤 분이 헤드폰 좋은 게 뭐 있냐고 물어봤다. 근데 헤드폰(or earbuds) 끼고 음악을 들어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난다. 남들 다 있는 워크맨을 군대 제대하고 나서야…

  • 요가의 추억

    몇 년 전에 요가를 배운 적이 있다. 웬 요가?? 나도 모른다.. 무슨 생각이 들어서 요가를 하려고 했는지. 학원 수업 때문에 오후 세 시 요가 수업인가 밖에 안 됐는데.. 가서 물어봤더니 그건 '…

  • 두 엄마

    카톡을 열었습니다. 열기 전엔 수업이나 영어 질문이 주로 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근데 영어 질문은 별로 없습니다. (좋아요 ^^) 대신 그냥 메시지가 옵니다. 한 번 보라고 오는 링크들. 사진도…

  • 눈물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예전보다 더 잘 웁니다. 지금보다 어렸을 땐 "남자"라는 별 것 아닌 자존심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감정을 억눌러야 했습니다. 근데요.. 남자이기 전에 "사람"이잖아요. 요즘은 그냥…

  • 영어 좀 하게 생긴 얼굴

    그런 얼굴이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는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강하다. 그래서인지 나같은 인상은 영어와는…

  • 수업이란..

    (2014년 12월에 쓴 글입니다) 제가 사람들 앞에서 '영어' 수업을시작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 와 꽤됐네요. 군대 가기 전엔 힘쓰는알바만 하다가 제대 후엔 좀 우아한알바 좀 해보자고 해…

  • 내 수업

    (2012년 1월, 제가 하고 있는 수업에 대해 그냥 마구 적어 본 글입니다^^) 1.posted 120102 at 21:35 별다른 광고도 없고 그렇다고 유명 강사들처럼 인지도가 높은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