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질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책을 읽고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요즘 가장 쉽다는 찰리와 초콜릿공장 영어소설을 읽고 있는데요.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책을 읽으며 소설의 내용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깔끔하게 읽혀지지가 않고 문장 구성이 어떻게 된건지도 모르겠는데 대충 단어와 소설 자
체의 내용의 연관성으로 인해 이해가 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렇게 읽으니 읽고 나도 찝찝함이 남네요 ;;;;;;
그동안 너무 해석! 해석!! 해서 남아있는 잘못된 습관인지…아니면 실제로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 겠습니다…..
그리고 올해안에는 토익점수를 만들어 놔야 할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9~10달 까지 영문 소설도 읽고 영화나 미국 드라마 보고, 다양하게 접해가면서 공부하다가
두달정도 토익공부하려는데….워낙 쌓아놓은 영어실력이 없는터라 이렇게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급한 토익을 1년동안 파는게 현명한 것인지….
궁금한것만 많네요 ;;
답변
토익 학원을 다니며 토익 준비를 한다는 게 뭘 말하는 건지.. 유형 별로 해법을 배우면서 문제 풀어보는 거 맞죠?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하세요. 단지, 하루 종일 그것만 하고 있지는 말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6월이면 아직 넉 달의 여유가 있는데 100일 넘게 문제만 풀고 있기엔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
이 글은 2015.07.01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영어학습법 상담 DB (읽기전용)’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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