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11월 첫방문 후 6번째 글..
질문
첨엔 매직트리하우스같은 챕터북 겨우겨우 읽었었구요..
지금은 서큐 듀 프릭이랑 해리포터보고 있어요.
많이 읽고 실력 팍팍 늘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1년쯤 지나니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것 전부 성장했다고 느껴요
저 스스로는 만족할만한 결과라서 기쁘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요~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묻지도 따지지 말고 리딩~+_+
질문
제가 챕터북을 입으로 많이 읽어서 발음하는데 스스로 어색하다가 느끼진 않는데요……
이제 속으로 읽는게 훨씬 빨라졌는데………이제 말안하고 속으로만 읽어도
나중에 아웃풋이나 발음에 문제가 없을까요.
가끔 한번씩 입풀어주듯이 소리내서 읽어주면 되겠죠?
몇권 속으로만 읽었떠니 빨리 안 읽어지고 입이 굳은 느낌이어서요.. ㄷㄷㄷ
답변
축하합니다. ^^
첨 시작이 참 힘든데 1년을 잘 견디셨네요.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 지 이제 감이 잡힐 겁니다.
하기 전엔 막연해도 일단 시작하면 스스로 방향을 잡아갈 수 있거든요.
계속 그렇게 가는 겁니다.
2년.. 3년.. 10년.. 아셨죠? ^^
입으로 읽어보는 거..
제가 생각하는 정답을 적어주셨네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기에 첨엔 입으로 계속 읽어보게 되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동화책 읽을 때 그러는 것 처럼요)
그러다 리딩 속도가 빨라지면 입으로 굳이 안 하게 됩니다.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 빨리 가고 싶거든요.
그럴 땐 그냥 가면 됩니다.
그러다가!
맘에 드는 표현이나 대사가 나오면
“입 풀어주듯이” (이 표현 맘에 들어요^^) 또 막 입으로 해보는 겁니다.
아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화이팅하세요~~~ ^^
이 글은 2015.06.25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영어학습법 상담 DB (읽기전용)’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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