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는 날

조용합니다. 저희 집도 조용하고 아파트 단지도 조용하고 이 곳 우리 카페도 조용합니다 ^^

지난 몇 달 동안 책 원고 작업을 했습니다. 책 관련 얘기는 곧 자세히 해드릴게요.

오늘은 계약서에 도장 찍으러 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주 기쁜 마음으로 계약하러 갑니다. 이제부터 시작이고 아직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지만 마음은 홀가분합니다.

다녀와서 이따 다시 알려드릴게요 ^^

댓글 문답

오성호: 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곧 좋은 소식 전해드릴게요~~~ ^^

이 글은 2017.08.17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오성호게시판’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