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브리핑] 사드 배치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블레어의 별명은 “부시의 애완견,” Bush’s poodle 이었다.
부시가 벌였던 그 개떡 같은 전쟁. 그 전쟁에서 죽은 영국 군인은 모두 179명. (https://en.wikipedia.org/wiki/Casualties_of_the_Iraq_War)
블레어는 미국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던 강아지였다. 강아지.
https://www.youtube.com/watch?v=f3Q3E0NYtA8
댓글 문답
오성호: I’ll be with you - 여기선 “함께 있을 것” 보다는 “지지한다. 니 편이다” 쪽이 더 좋을 듯…
이 글은 2016.07.13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오성호게시판’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