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피해자소녀이야기 '귀향' 준비영상
상식으로 여겼던 많은 것들이 어이없이 무시 당하고 비정상으로 여겼던 많은 것들이 떵떵거리며 거들먹거리고 있는 지금.
사는 거 참 힘듭니다. 누가 이렇게 힘들게 만들었는지 따져볼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힘듭니다. 삶의 여유는 이제 옛날 얘기 같습니다.
썩어빠진 세상이 이렇게까지 썩어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일본. 그 나라가 뭐길래? 나라의 이익 앞에서는 좌도 없고 우도 없는 거 아닌가요? 외교에서는 이념이니 정치니 따지는 건 아니잖아요. 요즘 며칠, 할머니들에 대한 뉴스를 보고 있자면 참 기가 막힙니다.
개가 들어갈 욕도 안 어울립니다. 개에 비유하는 건 개에 대한 커다란 실례입니다.
노예를 부리고 있는 것들도 것들이지만 금으로 만든 족쇄를 받기 위해 주인에게 아양 떨고 있는 노예들이 더 미운 요즘입니다.
영상 하나 & 링크 하나 달고 갑니다.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71699
이 글은 2016.01.06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오성호게시판’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