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습니다

이코노미스트 사이트 들어갔는데 낯익은 얼굴이 딱!!!!! 보는 순간 “와!” 탄성이 나왔을 정도.

강경화 장관. 강장관께서 제목에 적은 assertive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할 말 다하는” 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할 말 다했던 그때. 그때는 LC 수업에서 우리나라 기사를 참 많이 다뤘습니다. 단순한 국뽕이 아닌 진정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해외 뉴스 제목에 우리나라가 나오면 클릭하기 두려운 요즘. 어쩔 수 없이 읽어보지만 끝까지 읽지 못하고 나와버리곤 합니다.

그때가 참 그립네요.

강장관님 글 읽어보세요.

South Korea has earned the right to be more assertive, says a former foreign minister

이 글은 2023.04.26 네이버 카페 「오성호 영어채널」의 ‘오성호게시판’ 게시판에 처음 올라온 글입니다.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