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출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강의가 줄곧 계속된다는 것만큼 선생님, 선생님 강의와 연을 맺었던 사람들에게 다행이고 기쁜 일은 없지요.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신나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2010.01.04 01:50:38 (*.128.107.50)
오성호
제 나름 감사의 글인데 무플이라 꽤 당황스러웠다는..
(우리 사이트의 무플 문화에 익숙해졌을만도 한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
두 분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원하는 일 잘 이뤄가시고..
감사합니다.
2010.01.04 10:05:22 (*.103.139.2)
옥이
선생님~ 저도 감사해요~
곧 뵈요~
2010.01.04 13:17:44 (*.34.30.19)
뚱뚱뚱
영어공간에서 추억들 감사합니다~
예전에 집에 있던 네오퀘스트 책들을 읽고, 제대한 뒤에 학원에 찾아간게 아직도 선명하네요ㅎㅎ
다른것들 준비한답시고 1년 넘게 수업을 안 들었지만, 새해 다시 찾아갈게요 곧 뵙겠습니당~
2010.01.04 13:37:28 (*.99.214.136)
brownie
샘을 처음 뵌 곳이 영어공간이어서인지...
이렇게 정리되는 거 보니까....
왠지 허전한 것이...기분이 묘하네요. ^^:;;
(샘은 오죽하실까...)
하지만...
새해에 새로운 곳에서 새 맘으로 공부하면 뭐...
그것도 좋을 것 같긴 해요! ^^
수업 계속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사이트도 지켜 주셔서 고맙습니당~
곧 뵈요! ^^
근데..."넌 내게 반했어" 이 노래 걸어놓으신 거 의외에요.
이런 젊.은. 노래도 들으세요?? ㅋㅋㅋㅋ
2010.01.05 16:36:44 (*.166.197.210)
오성호
젊.은.노.래....
가슴을 후벼파는군요. ^^;;;;;
2010.01.04 18:30:34 (*.127.213.204)
통통
선생님 새해 새출발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수업 계속 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0.01.04 20:10:19 (*.21.102.134)
해피순두부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렀다가 깜짝 놀랬어요.
영어공간, 저에게도 추억이 많거든요.
별것 아닐 수 있지만 남자친구와 처음 학원 같이 다니면서 공부를 했었던.ㅋ
주말 오전 까페에서 차 마시고 밥도 먹고 2시에 손 붙잡고 수업 들어가고.
회사와 병행이 힘들어서 2달만에 접었지만요 ;;
선생님, 2010년에도 행복하시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화이팅하세요!
2010.01.07 16:49:02 (*.74.159.107)
민재빠
오.. 옮기셨군요. 2009년에 선생님 수업 두달 들었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듣지 못했던게 아쉽고, 일 한다고 수업만 듣고 예/복습 제대로 안 했던게 많이 후회되네요. 심기일전해서 올해는 꼭 수업 들어야 겠어요. 한 6개월 정도.... 요즘 영어공부 제대로 안 한지 꽤 되었거든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어공간을 만드셔서 많은 걸 가르쳐주신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도 새해에는 더 열심히 & 즐겁게 영어를 공부해 보려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