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일요일 저녁엔가 이거 보면서... '세뇌'라는 단어를 처음 알겠됐었는데... 남자 주인공은 세뇌당하고.. 여자 주인공은 이겨내는 걸 보며... 여자가 더 강하구나...생각했었습니다^^
2009.11.08 00:36:15 (*.148.216.216)
z6
아, 완전 기대되네요, 그래도 예전의 그 주인공들을 잊을 수 없다는,, ㅋㅋ 쥐먹는거 흉내 많이 냈었는데
2009.11.08 09:43:16 (*.177.18.81)
유나
도노반 오빠^^의 '미친 기럭지'에 볼 때마다 '깜놀'했던...
아...트레일러 보니...재밌겠어요...
2009.11.10 22:17:06 (*.139.164.226)
나여니
저두 봤어요. 새 브이도 너무너무너무 재밌더라구요. 근데, 새 주인공들이 낯설어서 그런지 옛날 주인공들이 더 이쁘고 멋졌던 것 같긴 해요.^^;;
2009.11.14 09:25:18 (*.240.215.103)
리디아
현재 2편까지 봤는데 예전의 느낌과는 다르더군요. 그래도 예전의 V가 더 그리운 것은 ㅎㅎㅎ 도노반, 다이아나, 카일등의 이름을 들을때마다 가슴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카일(카얼)이름을 들으면 그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이나이도 가슴이 콩당. 근데 현재 V의 카일은 영~~ 올드한 감각으로 봐서일까요. 암튼 다이아나의 쥐먹던 충격이 평생 가장 큰 충격중 하나였는데 현재 V의 "애나"가 또 쥐를 입에 넣어서 먹을지 기다리고 있네요
어릴 때 일요일 저녁엔가 이거 보면서...
'세뇌'라는 단어를 처음 알겠됐었는데...
남자 주인공은 세뇌당하고..
여자 주인공은 이겨내는 걸 보며...
여자가 더 강하구나...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