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인가..
SDP에서의 마지막 수업 때도 이걸 했었습니다.

11/12월에 뭘 해볼까 고민하는데 이게 또 생각나네요.

이거 하기는 해야 하는데..
아니다..
안 쓰더라도 최소한 알고는 있어야 하는데..
그럴 기회가 별로 없는 단어가 바로 이 놈이죠.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무슨 단어냐면요.. 바로 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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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you got me on my knees.. i'm begging dar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