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가 죽었는데 I'm proud of your son. I respect him.
이게 과연 위로가 될까요?
그걸 당당하게 말하는 걸 보고 있노라니 이거야말로 It's just rhetoric. 아닌가 싶네요.
2009.06.24 03:04:49 (*.128.107.41)
오성호
이 아저씨가 원래 쫌 그래요. 더 찾아보면 흥미로운 게 꽤 됩니다.
2009.06.24 11:20:21 (*.253.60.65)
Raul
짬짬히 더 찾아서 봐야겠어요. 영어에 대한 motivation을 주는 사람이예요. 미래 언젠가 만나게 된다면 한마디 해줄 수 있도록 말이예요. ㅋㅋ
2009.06.24 18:59:28 (*.166.61.56)
오성호
아! 그런 쪽으로 motivation.. ㅎㅎㅎ
2009.06.24 20:53:10 (*.38.143.177)
veronica
섭 시간에 언급하신거 따로 올려주시는 거 개인적으로 넘 좋아요^^
근데 이 아저씨 똑같은 말 계속...하는 거 같아요. 속터지는 아저씨....
2009.06.25 00:50:47 (*.191.93.8)
moonbleu
Michael Moor의 압승이네요... 촬스 아저씨보다 쬐끔 더 잘 들려 위안이 좀 되는.... The wages of hate 이 글은 생각할 수록 무섭다는 생각이... 온갖 고민이 다 터져나오는 글이었어요 지식인의 권리와 의무에서 출발해서 미디어의 오만, 민주주의의 효율성과 엘리트주의까지 오만가지 생각이 얽히는 글이었네요... 대학시절 개념과 의식을 가진 지식인이 되자는 대자보-요즘 세대에겐 너무 낯선 단어이려나- 문구도 확 떠오르고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대학에서 공부한다고 지식인일까하는 허탈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