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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으로 바꼈네요..
이래 저래 좀 익숙하지 않으셔서 오늘 강의하시기 좀 힘드셨죠..?
근데요...
아래층 강의실하고는 달리
분필을 사용하시니깐요..
좀 살살 쓰시면요..
분필도 안 부러지고 분필가루도 덜 날리고..
이제 목이 좀 좋아지셨는데..
조심하셔야죠...^^*
P.S. 요즘 전 왜 이렇게 공부하기가 싫죠..?
워낙 끈기가 없고..
잘 안되면
금방 싫증내는 성격이라 그런지..
저도 B 형인데...
B형이 원래 그런가요?
저는 남자 삐형들이 좀 못 됐다는 것 밖에는 잘 모르거든요. ^^;;
그 공부가 원래 그래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그 "하기 싫음"을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관건이겠죠.
아마 칠판이 곧 바뀔 겁니다.
살살 쓰는 게 잘 안 되서.. :)
B형이 원래 그런가요?
저는 남자 삐형들이 좀 못 됐다는 것 밖에는 잘 모르거든요. ^^;;
그 공부가 원래 그래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그 "하기 싫음"을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관건이겠죠.
아마 칠판이 곧 바뀔 겁니다.
살살 쓰는 게 잘 안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