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

전 2월달에 수업 들었던 학생입니다.

기억하시려는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비영어권에서 유학하는 학생이라며 영어학습에 대해 글도 올렸던....

출국하기전에 꼭 감사의 인사를 직접 드리고 싶었는데, 비행기표때문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전 화,목 오전반 ....뿔테안경쓰고 세번째줄에만 앉았던 여학생이에요 ..ㅋㅋ

첫 수업날 커피 쏟았던.....

기억이 안나시겠지만 히히;;ㅋ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달의 수업을 통해 제 영어공부의 진정한 반환점을 맞았습니다!!

아.... 이 언어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안타깝습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용 ㅠ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일단!!! 이곳에서 영어공부 놓지 않을께요~~

다음에 뵐 날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