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

이번주 토,일

제가 연속 3번이나 수업을 빠졌네요 ㅠ

 

항상 일정이 바쁘다보니, 수업에 늘 지각해서 죄송했는데,

이번달에는 결석도 많이하고 완전 불성실학생이 되버렸네요 ㅋ

 

저번주에는 가족들과 동생 군면회를 갔었고,

이번주에는 체력의 한계가 왔는지, 드러누워 골골대느라 정신없었네요 ㅠ

다른날 교차수강을해서 못들은 수업을 듣고싶지만, 평일은 사정이 여의치가 못해 안타깝습니다ㅠ

 

1월달부터 선생님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이번달까지만 선생님을 뵐수 있을것 같네요.ㅠ

 

곧 있으면 교생실습도 나가야 하고,

임용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ㅠ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좀 느긋하게 천천히 그리고 즐기면서 영어공부를 하고싶은데,

제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그렇게 할수가 없어 짜증나기도 하고, 더 조바심이 납니다.

시험이라는 틀 안에 놓여져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그래도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생각의 틀을 깨는 새로운 것들 많이 알았고,

특히 좋았던건 '아~어떻게 해야겠구나' 라는 것을 알았네요~

 

또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졸업시험과 교생실습이 끝나면, 김병두 선생님 수업을 들어볼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선생님 영문법책 잘보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