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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you got me on my knees.. i'm begging darling..
예습할 때도 눈물 찍어가며 글을 읽었는데 사진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I photographed every part,body,hands,face,lips,ears .... every spuare inch of his body...우리 부부는 기쁨과 신기에 차 우리 아기를 그렇게 찍었었는데 윗분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내 아기는 머리카락 한 올, 손톱 한 조각도 감동인데....그나마 넷째라니 제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군요한 살 한 살 먹어가며 느는 건 눈물인지 남의 불행이 남의 일 같지 않은 것이....by the way, 해피책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요??조르면 주시나요? ㅋㅋ
아름답다.... 전 이 사진 보니...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to die... to sleep...Concerto Grosson N.1: 2° Tempo: Adagio (Shadows)_New Trolls
사이트 가서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픈 순간을 건강하게 극복하고자 사진을 찍는 것으로 이해하고 보니, something morbid 하게만 보이지는 않네요.
예습할 때도 눈물 찍어가며 글을 읽었는데 사진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I photographed every part,body,hands,face,lips,ears .... every spuare inch of his body...
우리 부부는 기쁨과 신기에 차 우리 아기를 그렇게 찍었었는데 윗분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내 아기는 머리카락 한 올, 손톱 한 조각도 감동인데....
그나마 넷째라니 제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군요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느는 건 눈물인지 남의 불행이 남의 일 같지 않은 것이....
by the way, 해피책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요??
조르면 주시나요? ㅋㅋ